장수 지역 사람들의 식습관
LONGEVITY Longevity Diet Report 장수 지역 사람들의 식탁 에는 무엇이 있을까 전남 곡성·구례·담양·순창 등 국내 6대 장수 지역, 백세인 비율이 10만 명당 20명을 넘습니다. Direct Answer · 핵심 요약 장수 지역 식습관, 핵심만 먼저 정리 2003년 서울대 노화·세포사멸연구센터 조사에서 전남 곡성·구례·담양·보성군, 전북 순창군, 경북 예천군 이 장수도 6% 이상·인구 10만 명당 백세인 20명 이상 기준을 충족하는 국내 대표 장수 지역으로 확인됐습니다. 공통 식습관은 곡물·콩류·채소류 등 식물성 식품 위주 , 가공이 덜 된 식재료 , 싱겁게 먹는 습관 입니다. 보건복지부의 '장수를 위한 식생활 10가지 조건'에도 소금 적게 먹기와 동물성 지방 적당히 먹기가 핵심 원칙으로 포함돼 있습니다. 국내 장수 지역은 정확히 어디이며 무엇을 먹을까요? 서울대학교 노화·세포사멸연구센터가 전국 시군구를 대상으로 장수도(80세 이상 인구 비율)와 백세인 비율을 분석한 결과, 다음 지역이 국내 대표 장수 지역으로 꼽혔습니다. 이들 지역 주민의 식탁에는 공통 요소가 뚜렷합니다. 잡곡·콩류 중심 주식 : 흰쌀밥 대신 보리·콩·조 등을 섞은 잡곡밥을 일상적으로 섭취합니다. 제철 채소·나물 : 텃밭에서 기른 채소와 산나물을 데치거나 무쳐 반찬으로 매끼 곁들입니다. 발효식품 : 된장·청국장·김치 등 전통 발효식품을 꾸준히 섭취해 장 건강을 관리합니다. 저염 조리 : 국물보다 건더기 위주로 먹고, 젓갈·장류 사용량을 최소화하는 경향이 뚜렷합니다. 보건복지부 장수지역 연구가 제시한 '장수를 위한 식생활 10가지 조건'에는 소금을 적게 먹는다 , 동물성 지방은 적당히 먹는다 는 항목이 포함돼 있습니다.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보건복지부) 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