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 50만 2천 원, 중학생 69만 9천 원, 고등학생 86만 원.
우리 아이 교육활동지원비, 신청 기간부터 사용처까지
한 번에 정리해 드립니다.
Overview
교육급여 바우처란?
교육부·17개 시도교육청·한국장학재단이 함께 운영하는 제도로,
교육급여 수급 학생에게 교육활동지원비를 카드 포인트(바우처) 방식으로
연 1회 지급합니다.
📅
신청 기간
APPLICATION PERIOD
2026. 4. 1. 시작2027. 2. 28. 마감
기간 내 언제든 신청할 수 있지만, 늦게 신청할수록 실제 사용 가능 기간이
줄어들기 때문에 학기 초 신청이 가장 유리합니다.
🎓
신청 대상
ELIGIBILITY
중위소득 50% 이하초·중·고 재학생
가구 소득인정액이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인 교육급여 수급 학생이 대상입니다.
만 14세 이상 학생 본인 또는 보호자·세대원이 신청할 수 있습니다.
💳
지급 방식
PAYMENT METHOD
카드 포인트연 1회 지급
별도 전용 카드 발급 없이, 신청인 명의의 신용·체크카드에 포인트를
충전해 주는 방식입니다. 선불카드·간편결제 방식도 선택할 수 있습니다.
Support Amount
학교급별 지원 금액 비교
2026학년도 교육활동지원비는 전년 대비 학제별로 약 3~12% 인상되었습니다.
학생 1인당 연 1회 지급됩니다.
구분
2025학년도
2026학년도
비고
🎒 초등학생
487,000원
502,000원
약 3% 인상
📚 중학생
679,000원
699,000원
약 3% 인상
🖋️ 고등학생
768,000원
860,000원
약 12% 인상
※ 지원 금액은 학생 1인당 연 1회 포인트 방식으로 지급됩니다. 정확한 금액은 교육급여 바우처 누리집 공지를 확인해 주세요.
Existing vs New
기존 수급자 vs 신규 수급자
작년에 바우처를 받았는지에 따라 신청 절차가 달라집니다.
내 상황에 맞는 절차를 확인하세요.
구분
기존 수급자 (2025학년도 지급받음)
신규 수급자 (2026년 첫 선정)
바우처 신청
자동 신청 — 별도 절차 불필요
온라인 신청 필수 — 교육급여 바우처 누리집에서 직접 신청
포인트 지급
4월 1일부터 기존 지급수단으로 순차 자동 배정
수급 자격 확정 통보 다음 달 1일부터 신청 가능, 심사 후 충전
지급 수단
기존에 사용하던 카드·간편결제·선불카드 그대로 유지
신청 시 신용·체크카드, 선불카드, 간편결제 중 선택
주의사항
지급수단을 변경하려는 경우에는 다시 신청해야 함
교육급여 수급자 결정(복지로·주민센터)이 먼저 완료되어야 함
💡
놓치기 쉬운 포인트
교육급여 신청과 바우처 신청은 별개의 절차입니다.
복지로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교육급여 수급자로 먼저 선정된 뒤,
한국장학재단 교육급여 바우처 누리집(e-voucher.kosaf.go.kr)에서
바우처를 따로 신청해야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How to Apply
신청 방법 4단계
PC·모바일 어디서든 온라인으로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습니다.
1️⃣
누리집 접속 & 본인 인증
교육급여 바우처 누리집(e-voucher.kosaf.go.kr)에 접속해
간편인증 또는 공동·금융인증서로 본인 확인을 진행합니다.
2️⃣
신청인·학생 정보 입력
만 14세 이상은 학생 본인이 직접, 그 외에는 보호자(교육급여 신청인,
세대주 또는 성인 세대원)가 대리 신청할 수 있습니다.
3️⃣
지급 수단 선택
기존에 보유한 신용·체크카드를 그대로 활용하거나, 카드 이용이 어려운 경우
선불카드 방식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4️⃣
심사 후 포인트 충전
신청 완료 후 심사(통상 수일)를 거쳐 선택한 지급 수단으로
바우처 포인트가 자동 충전됩니다.
⏰
사용 기한을 꼭 확인하세요
바우처 사용 기한은 배정일부터 2027년 3월 31일까지이며,
기한 내 사용하지 않은 잔액은 자동 소멸됩니다.
유흥·사행업종, 상품권, 통신요금, 보험료 등 교육 목적과 무관한 업종에서는
사용이 제한되니 결제 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Q&A
자주 묻는 질문
교육급여 바우처 신청 전 가장 많이 궁금해하시는 내용을 모았습니다.
2025학년도에 바우처를 지급받았고 수급 자격이 유지된다면 별도 신청 없이 자동 신청되어
4월 1일부터 기존 지급수단으로 포인트가 순차 배정됩니다.
단, 지급수단을 변경하고 싶거나 자격이 변동된 경우에는 다시 신청해야 합니다.
아닙니다. 교육급여 수급자 선정(복지로·주민센터)과 바우처 지급 신청은 별개의 절차입니다.
신규 수급자는 자격 확정 통보를 받은 다음 달 1일부터
교육급여 바우처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별도 신청해야 포인트를 받을 수 있습니다.
학생의 교육활동을 위한 물품·서비스 구매 시 카드 결제가 가능한 대부분의 업종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유흥·사행업종, 청소년 출입불가 장소, 상품권 판매점, 통신요금, 보험료 등
교육 목적과 무관한 업종에서는 결제가 제한됩니다. 선불카드는 오프라인 상점에서만 사용 가능합니다.
아니요. 기존에 보유한 신용·체크카드에 포인트를 충전해 주는 방식이라
전용 카드 발급이 필요 없습니다. 다만 배정받은 바우처를 일부라도 사용한 뒤에는
카드사 변경이 불가능하니, 지급수단은 신중하게 선택하세요.
이용 중인 카드사 홈페이지 또는 전용 앱에서 바우처 사용내역·잔액을 조회할 수 있습니다.
카드 사용 시 알림톡·문자로 사용금액과 잔액이 안내되는 카드사도 있습니다.
잔액이 보이지 않는다면 바우처 신청 완료 여부와 배정 상태를 먼저 확인해 보세요.
사용 기한인 2027년 3월 31일까지 사용하지 않은 잔액은 자동 소멸됩니다.
신청 기간은 2027년 2월 28일까지지만, 늦게 신청할수록 실제 사용할 수 있는 기간이 짧아지므로
가급적 학기 초에 신청하고 계획적으로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60代 Health After Sixty 60대, 근육과 혈관 을 지키는 건강 관리 로드맵 노화가 가장 빠르게 진행되는 60대, 무엇을 먼저 챙겨야 할까요? 근감소증·만성질환·인지건강을 중심으로 핵심만 정리했습니다. Direct Answer · 핵심 요약 60대 건강 관리, 결론부터 말하면 3줄 요약 60대 건강 관리의 핵심은 근육 지키기(근감소증 예방) , 혈압·혈당·콜레스테롤 관리 , 정기 검진과 예방접종 세 가지입니다. 세계보건기구(WHO)는 65세 이상에게 주 150분 이상의 중강도 유산소 운동과 주 2회 이상의 근력 운동 을 권고하며, 노인은 체중 1kg당 하루 1.0~1.2g의 단백질 섭취가 필요합니다. 매년 국가건강검진과 독감·폐렴구균 예방접종을 챙기는 것만으로도 사망 위험을 유의미하게 낮출 수 있습니다. 60대는 신체 기능의 변화가 눈에 띄게 나타나는 시기입니다. 근육량은 30대 이후 매년 감소하지만, 60대부터는 그 속도가 가팔라지고 혈관 탄력 저하, 골밀도 감소, 인지 기능 변화가 동시에 진행됩니다. 그러나 이 시기의 건강 관리는 "이미 늦었다"가 아니라 "지금이 가장 효과적인 투자 시점"입니다. 아래에서 근거 중심으로 실천법을 정리합니다. Muscle 근감소증(사코페니아)은 왜 60대의 최우선 과제인가요? 근감소증(Sarcopenia) 은 나이가 들면서 근육량과 근력이 병적으로 감소하는 질환으로, 낙상·골절·와상(누워 지냄)의 직접적인 원인이 됩니다. 2016년 국제질병분류(ICD-10)에 정식 질병 코드가 부여될 만큼 의학적으로 중요한 문제로 다뤄집니다. 대한노인병학회 등 국내외 연구에 따르면, 65세 이상 노인의 근감소증 유병률은 조사 기준에 따라 약 10~30%에 이르며, 근감소증이 있는 노인은 그렇지 않...
食 Cancer Nutrition Care 암환자 음식관리 , 치료의 절반은 식탁에서 체중을 지키는 것이 치료를 지키는 일입니다. 열량·단백질 기준부터 증상별 식사 전략까지, 근거 기반으로 정리했습니다. Direct Answer · 핵심 요약 암환자 음식관리, 결론부터 말하면? 암환자 음식관리의 핵심은 체중 감소를 막고 근육량을 지키는 것 입니다. 암환자는 하루 체중 1kg당 25~30kcal의 열량 과 1kg당 1.0~1.5g의 단백질 이 필요하며, 이는 일반 성인 권장량(단백질 0.8~0.9g/kg)보다 높습니다. 영양상태는 치료 효과와 생존율을 좌우하는 독립적 예후 인자 로, 영양불량은 감염 위험과 항암치료 중단 가능성을 높입니다. 실천 원칙은 세 가지입니다. 첫째 소량씩 자주 먹어 부담을 줄이고, 둘째 고열량·고단백 식품(달걀·두부·생선·유제품)을 우선하며, 셋째 식욕부진·오심 같은 증상에 맞춰 식사를 조정하는 것입니다. 특정 음식으로 암을 치료하려 하기보다, 균형 잡힌 식사로 몸의 저항력을 유지하는 것이 가장 확실한 전략입니다. Why It Matters · 중요성 암환자에게 영양관리가 왜 중요한가요? "잘 먹는 것"은 부수적 관리가 아니라 치료 성적을 바꾸는 핵심 변수입니다. 영양상태가 나빠지면 치료 자체를 견디기 어려워집니다. 📊 근거 데이터 메디칼타임즈 보도에 따르면 암환자의 영양상태는 독립적 예후 인자 로 평가되며, 항암 사이클을 모두 마친 환자의 82.6%에서 6kg 이상의 체중 감소 가 관찰되었습니다. 또한 암 악액질(cachexia)은 췌장암·폐암·결장암 등 소화기계 암환자의 약 80%에서 동반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
청년주택 종류·조건·신청방법 완전 정복 (2025년 최신판) 청년 2025 완전 정복 가이드 청년주택 종류·조건· 신청방법 행복주택부터 청년안심주택까지 — 시중 임대료의 60~80% 수준으로 입주할 수 있는 청년주택 5가지를 한 번에 비교합니다. Direct Answer 청년주택이란 무엇인가요? — 핵심 요약 청년주택 은 만 19~39세 무주택 청년을 대상으로 정부·지자체·공공기관이 공급하는 공공 임대주택의 총칭입니다. 국토교통부 통계(2024년 기준)에 따르면, 공공 청년주택 입주자의 평균 월세 부담은 동일 지역 민간 임대 대비 약 40~50% 수준 으로 낮아집니다. 대표 유형은 ① 행복주택, ② 청년 전세임대, ③ 청년 매입임대, ④ 청년안심주택(서울시), ⑤ 기숙사형 청년주택 다섯 가지입니다. 📌 국토교통부 주거복지로드맵 2.0은 2025년까지 청년·신혼부부 대상 공공주택 25만 호 추가 공급 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유형별 안내 청년주택 5가지 유형, 한눈에 파악하기 유형마다 입주 자격·공급 주체·임대료 산정 방식이 다릅니다. 자신에게 맞는 유형을 먼저 파악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행복주택 HAPPY HOUSING 🏙️ LH·SH 공급 역세권 위주 시세 60~80% 한국토지주택공사(LH)·서울주택도시공사(SH)가 공급하는 대표 청년 공공임대. 전용 1...